반응속도 테스트 — 화면이 초록색으로 바뀌는 순간 탭하면 밀리초(ms) 단위로 반응 시간이 찍혀요. 5회 평균으로 기록을 내고, 전체 랭킹에서 내 위치를 확인해보세요
사용법
- 타이틀 화면에서 START를 누르면 패드가 열려요. 패드를 한 번 탭하면 첫 라운드가 시작됩니다.
- 패드가 빨갛게 변하고 "기다려…"가 떠요. 1초에서 3.5초 사이의 랜덤한 시간이 지나면 초록색 "지금!"으로 바뀝니다.
- 초록으로 바뀐 순간 최대한 빨리 탭하세요. 그 라운드의 반응 시간이 ms로 튀어오르고, 아래쪽에 라운드별 막대가 쌓여요.
- 빨간 상태에서 미리 누르면 "너무 빨라요!"가 뜨고 그때까지 쌓인 라운드가 모두 지워져요. 다시 탭하면 1라운드부터 시작합니다.
- 다섯 라운드를 모두 마치면 결과 화면으로 넘어가요. 평균 반응속도와 등급 문구, 내 최고 기록이 보이고 다시하기, 결과 공유, 닉네임을 넣는 랭킹 등록을 고를 수 있어요.
측정 방식과 판정 기준
기록은 초록으로 바꾸라는 신호가 나간 시점부터 손가락(또는 마우스 버튼)이 눌리는 순간까지를 브라우저의 고해상도 타이머로 잰 값이에요. 손을 떼는 순간이 아니라 누르는 순간이 기준이라, 눌렀다 떼는 동작을 짧게 할 필요는 없어요. 다섯 라운드의 값을 더해 5로 나눈 평균이 최종 기록이고, 소수점은 반올림해 정수 ms로 표시됩니다.
| 200ms 미만 | ⚡ 프로게이머급 |
|---|---|
| 200~249ms | 👍 상위권 |
| 250~319ms | 😀 평균 정도 |
| 320ms 이상 | 🐢 커피 한 잔 하고 오세요 |
기다리는 시간이 매번 다른 이유는 예측을 막기 위해서예요. 항상 2초 뒤에 바뀐다면 색을 보지 않고 리듬으로 누를 수 있으니, 1~3.5초 사이에서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기기에 따라 기록이 달라지는 이유
같은 사람이 같은 컨디션으로 해도 폰과 PC의 기록은 수십 ms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첫째, 화면 주사율이에요. 초록으로 바꾸라는 명령이 내려진 뒤 실제 화면에 그려지는 건 다음 프레임이라, 60Hz 화면은 최대 약 16.7ms, 120Hz 화면은 최대 약 8.3ms의 표시 지연이 붙습니다. 둘째, 입력 지연이에요. 터치스크린은 손가락 접촉을 감지해 브라우저에 전달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는 유선보다 느려요. 셋째, 브라우저 자체의 이벤트 처리 시간도 기록에 포함돼요. 그래서 이 테스트의 숫자는 사람의 순수한 신경 반응 시간이 아니라 사람 + 기기 전체의 반응 시간이고, 기록을 비교할 때는 같은 기기끼리 보는 게 공정해요.
랭킹과 기록 저장
개인 최고 기록은 로그인하면 계정에 남고 서버로 자동 전송되지 않아요. 타이틀 화면 아래의 랭킹 TOP 10은 평균 반응속도가 낮은 순이고, 구글 로그인으로 닉네임을 정하고 등록하면 현재 몇 위인지 바로 알려줘요. 서버는 80ms 미만이나 2,000ms를 넘는 값은 받지 않고, 같은 접속에서 1분에 5회까지만 등록할 수 있어요. 결과 공유 링크를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의 타이틀 화면에 내 기록이 "이겨보자" 도전장으로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번 기록이 다른데 정상인가요?
정상이에요. 반응 시간은 라운드마다 수십 ms씩 흔들리는 게 보통이고, 그래서 한 번이 아니라 다섯 번의 평균을 쓰는 거예요. 수면, 카페인, 집중도에 따라 하루 안에서도 달라지니 컨디션이 좋을 때 몇 번 해보고 가장 좋은 평균을 기록으로 삼으면 됩니다.
"너무 빨라요!"가 뜨면 어떻게 되나요?
초록이 되기 전에 눌렀다는 뜻이고, 그 판의 라운드 기록은 전부 지워져요. 예측해서 누르는 건 기록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색이 바뀌는 걸 확인하고 누르는 습관이 결과적으로 더 빠릅니다.
폰인데 PC보다 느리게 나와요
터치스크린의 입력 지연과 화면 표시 지연이 더해져서 그래요. 위 "기기에 따라 기록이 달라지는 이유"를 참고하시고, 손가락을 화면에 거의 붙인 상태에서 기다리면 손가락이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랭킹 등록이 안 돼요
평균이 80ms 미만이거나 2,000ms를 넘으면 서버가 받지 않아요. 짧은 시간에 여러 번 등록하면 1분 제한에 걸릴 수 있으니 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닉네임은 비워둘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