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누끼 따기 — 제품 사진·로고·스크린샷 배경을 클릭 한 번에 투명 PNG로
배경 제거, 이렇게 하면 돼요
사진을 넣고 배경을 클릭하면 그 색과 비슷한 영역이 투명해져요. 남은 자투리는 지우개로 문지르고, 여백 자동 자르기로 피사체 크기에 딱 맞춘 뒤 PNG 저장. 회원가입도 워터마크도 없고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화면 순서대로 따라가기
- 첫 화면에서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캡처한 이미지를 Ctrl+V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한 번에 한 장을 다루고, 작업 중에는 다른 사진 버튼으로 바꿀 수 있어요.
- 작업 화면 왼쪽(모바일은 위쪽) 도구 패널에서 요술봉이 기본으로 선택돼 있어요. 지울 배경을 클릭하면 비슷한 색 영역이 투명해지고, 아래 안내 줄에 지운 픽셀 수가 표시됩니다. 투명한 곳은 체커보드(격자) 무늬로 보여요.
- 남은 배경은 다시 클릭하거나 허용 오차를 조금 올려서 클릭해요. 피사체 안쪽까지 지워졌으면 되돌리기로 한 단계 전으로 돌아갑니다.
- 도구를 지우개로 바꿔 자투리를 문질러 지우고, 자르기로 남길 부분을 드래그하거나 여백 자동 자르기를 눌러 투명 여백을 없애요.
- PNG 저장을 누르면 "원본이름_누끼.png"로 내려받아져요. 폰에서는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낼 수 있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면 처음으로를 누릅니다.
요술봉이 잘 되는 사진
포토샵의 요술봉(Magic Wand)과 같은 원리예요. 클릭한 지점의 색과 허용 오차 안에 드는 픽셀을 찾아 투명하게 만듭니다. 흰 배경 제품 사진, 단색 배경 로고, 캡처한 아이콘, 초록 배경(크로마키)처럼 배경이 고른 사진에서 깔끔하고, 배경에 그라데이션이나 그림자가 있으면 오차를 30~50으로 올리거나 여러 번 나눠 클릭하세요. 머리카락·털처럼 복잡한 경계는 AI 누끼 서비스가 낫습니다.
옵션 설명
- 허용 오차 — 0이면 완전히 같은 색만, 높일수록 비슷한 색까지. JPG는 압축 노이즈가 있어서 15~30이 보통 적당해요.
- 이어진 영역만 — 클릭 지점에서 연결된 부분만 지웁니다. 피사체 안의 같은 색은 남아요. 같은 색 전부는 사진 전체에서 그 색을 다 날려요(로고 배경 정리에 편함).
- 지우개 — 요술봉이 놓친 부분을 손으로 문질러 지워요. 실수하면 되돌리기.
- 자르기 — 남길 부분을 드래그하거나, 여백 자동 자르기로 투명 여백을 없애요.
수치로 보는 옵션
| 허용 오차 | 0~100, 기본 25. 클릭한 픽셀과의 색 차이를 RGB 색 공간의 거리로 재고, 가능한 최대 거리에 대한 백분율로 비교해요. 25면 최대 거리의 25% 안에 드는 색까지 지웁니다. |
|---|---|
| 범위 | 이어진 영역만(기본)은 클릭 지점에서 상하좌우로 맞닿은 픽셀을 따라가며 지우고, 같은 색 전부는 사진 전체를 한 번에 검사해요. |
| 지우개 크기 | 10~150, 기본 40. 화면에 보이는 크기 기준이라 사진이 크게 보이든 작게 보이든 손에 잡히는 감각이 같아요. 붓 위치에 원형 테두리가 따라다닙니다. |
| 되돌리기 | 최근 12단계까지 기억해요. 요술봉 클릭 한 번, 지우개 한 번 문지르기, 자르기 한 번이 각각 한 단계입니다. |
| 여백 자동 자르기 | 거의 완전히 투명한 픽셀을 여백으로 보고, 남은 픽셀을 모두 감싸는 가장 작은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잘린 크기가 안내 줄에 표시됩니다. |
| 자르기 | 드래그한 영역 밖이 어둡게 표시되고, 손을 떼면 안쪽만 남아요. 아주 작게(3px 이하) 드래그한 건 무시됩니다. |
저장
가린 사진이 필요하면 사진 가리기 · 모자이크,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와 이어서 쓰면 편해요.
투명도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PNG여야 해서 저장은 항상 PNG예요(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캔버스에서 하므로 사진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긴 변 2400px로 맞춰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릭했는데 "이미 투명한 곳이에요"라고 나와요.
이미 지운 자리를 다시 클릭한 거예요. 요술봉은 투명한 픽셀은 건너뛰니, 아직 남아 있는 배경 부분을 직접 클릭해 주세요.
피사체 안쪽까지 같이 지워졌어요.
배경과 피사체 색이 비슷하거나 허용 오차가 너무 높을 때 생겨요. 되돌리기 후 오차를 10 정도 낮춰 다시 클릭하고, 범위가 같은 색 전부라면 이어진 영역만으로 바꿔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낮은 오차로 배경을 여러 번 나눠 클릭한 뒤 자투리는 지우개로 정리하는 편이 빨라요.
가장자리가 거칠거칠해요.
요술봉은 픽셀마다 "지운다/남긴다"로만 나누기 때문에 경계가 부드럽게 섞이진 않아요. JPG 사진이면 압축 노이즈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오차를 조금 올려 경계 픽셀까지 포함시키거나, 지우개로 테두리를 한 번 훑어주면 깔끔해져요.
원본보다 작게 저장돼요.
작업을 가볍게 하기 위해 불러올 때 긴 변을 2400px로 맞춰요. 쇼핑몰 상세페이지·SNS·문서용으로는 충분한 크기이고, 원본이 그보다 작으면 그대로 유지돼요.
JPG로 저장할 수는 없나요?
JPG는 투명을 표현하지 못해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저장은 PNG로 고정했어요. JPG가 꼭 필요하면 저장한 PNG를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 넣어 JPG로 바꾸면 됩니다(투명 부분은 흰색이 돼요).
함께 쓰면 좋은 앱
- 이미지 용량 줄이기 · 변환 — 누끼 PNG가 크면 리사이즈하거나 WebP로 바꿔요.
- 사진 가리기 · 모자이크 — 배경은 두고 얼굴·번호판만 가릴 때.
- 픽셀아트 · 도트 변환기 — 배경 지운 캐릭터를 도트 그림으로.
- 컬러피커 · 배색 — 사진에서 색을 뽑아 새 배경색·배색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