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끝나는 이미지 다이어트
쓰는 법
- 첫 화면의 점선 상자를 눌러 이미지를 고르거나, 화면 어디로든 끌어다 놓아요. 캡처한 이미지를 Ctrl+V로 붙여 넣어도 되고,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 작업 화면 위쪽에서 형식(JPG·WebP·PNG), 품질(30~100, 기본 80), 최대 크기(원본·1920·1280·800px)를 고릅니다. 바꾸는 즉시 목록의 모든 사진이 새 설정으로 다시 변환돼요.
- 사진마다 원본 용량 → 결과 용량, 절감 비율(%), 결과 픽셀 크기가 표시되고, 크기를 줄였다면 원본 크기도 함께 보여요. 위쪽 요약 줄에서 전체 합계와 총 절감률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사진별 다운로드로 한 장씩 받거나 전체 다운로드로 차례로 내려받아요. 폰에서는 공유/저장 버튼이 나타나 사진 앱·메신저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필요 없는 사진은 삭제로 목록에서 빼면 됩니다.
- 더 넣을 게 있으면 추가, 다 끝났으면 비우기로 처음 화면에 돌아가요.
어떤 형식을 고를까
| JPG | 사진. 품질 70~85면 눈으로 거의 구분 안 되고 용량은 절반 이하.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져요. |
|---|---|
| WebP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더 작음. 블로그·쇼핑몰·웹에 올릴 땐 이게 정답.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만 못 열어요. |
| PNG | 로고·아이콘·스크린샷·투명 배경. 무손실이라 사진엔 오히려 커져요. |
용량을 확 줄이는 순서
- 크기부터 — 폰 사진은 4000px가 넘는데 웹·카톡에선 1280~1920이면 충분. 이것만으로 70~80% 줄어요.
- 그다음 형식 — WebP로 바꾸면 추가로 30%.
- 마지막에 품질 — 80 → 70으로 내려도 차이가 거의 없어요. 60 아래부터 티가 납니다.
옵션 정리
| 형식 | JPG(기본)·WebP·PNG. 파일 이름은 그대로 두고 확장자만 바뀌어요. 투명 부분이 있는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
| 품질 | 30~100, 기본 80. JPG·WebP에만 적용되고, PNG는 무손실이라 슬라이더가 숨겨져요. 슬라이더에서 손을 떼는 순간 다시 변환됩니다. |
| 최대 크기 | 원본 그대로, 또는 1920·1280·800px.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면서 긴 쪽이 이 값을 넘지 않게 줄여요. 원본이 더 작으면 확대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 축소 품질 | 브라우저 캔버스의 고품질 보간으로 축소해서, 단순 축소보다 가는 선과 작은 글씨의 형태가 덜 무너져요. |
함께 쓰면 좋은 앱
배경을 투명하게 지운 PNG가 필요하면 누끼 따기 · 배경 지우기, 얼굴·번호판을 가리려면 사진 가리기 · 모자이크. 셋 다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돼요.
- HEIC → JPG 변환기 — 아이폰 HEIC 사진은 먼저 여기서 JPG로 바꾼 뒤 줄여요.
- 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 EXIF 보기 — 화질은 그대로 두고 위치·기기 정보만 지우고 싶을 때.
- PDF 합치기 · 나누기 · 이미지 변환 — 줄인 이미지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묶기.
- 픽셀아트 · 도트 변환기 — 사진을 레트로 도트 그림으로 바꿔 보기.
왜 업로드가 없나
변환은 전부 여러분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처리돼요. 사진이 캔통 서버는 물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인터넷이 느려도 속도가 같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고 "전체 다운로드"하면 변환된 파일이 차례로 내려받아져요.
자주 묻는 질문
품질 80이면 화질이 얼마나 나빠지나요?
일반 사진에서는 확대해서 비교해도 구분이 어려운 수준이에요. 60 아래로 내리면 하늘·피부 같은 매끈한 면에 블록 무늬가 보이기 시작하니, 용량이 급하지 않다면 70~85 사이에서 고르면 됩니다.
1920px로 줄이면 인쇄해도 되나요?
모니터·SNS·메신저용으로는 충분하지만, 인쇄는 원본 픽셀 수를 유지하는 편이 안전해요.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형식과 품질만 바꾸면 픽셀 수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일 수 있어요.
HEIC 사진을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열 수 있는 환경(사파리 등)에서는 그대로 처리되지만,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는 "이 형식은 브라우저가 열 수 없어요"라고 표시돼요. 그럴 땐 HEIC → JPG 변환기로 먼저 바꾸고 다시 넣어주세요.
PNG로 바꿨는데 용량이 오히려 커졌어요.
정상이에요.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에서는 JPG·WebP보다 훨씬 커집니다. PNG는 투명 배경, 로고, 글자가 있는 스크린샷처럼 용량보다 선명한 경계가 중요한 이미지에만 쓰는 게 좋아요.
여러 장을 ZIP으로 받을 수 없나요?
전체 다운로드는 ZIP 묶음이 아니라 변환된 파일을 한 장씩 차례로 내려받아요.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 허용을 물으면 허용해 주세요. 폰에서는 공유/저장으로 한 번에 사진 앱에 저장하는 편이 편합니다.